센터에서 문화여가프로그램으로 인기 있었던 김지현 강사님과 함께 하였는데요. 작지만, 후딱 썰어 쓸 수 있는 도마와, 깨지지 않게 보호해 줄 계란받침대, 그리고 겨울 크리스마스 분위기나는 컵코스터까지.... 사포질에 마스크 때문에 가려서 보이진 않지만, 서로 대화도 나누고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. 재료가 다 달라서 미송나무, 삼나무, 느티나무... 각 나무 향을 맡아보며, "분노가 해소되는 힐링이 되는 시간이였고, 목공예가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좀 더 관심도 생기셨다"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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